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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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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방사선학회 회원여러분!

우리학회는 2007년에 출발하여 짧은 기간임에도 모든 회원들의 노력하에 2018년 현재 발행 논문지가 한국연구재단(KCI)으로부터 등재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전체 회원수가 1,600 여명에 이르는 중견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2007년 창립한 우리 학회는 방사선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방사선학의 뿌리를 내리고, 의료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학회발전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신 전임회장단, 임원진 및 회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과 참여의 결과입니다. 감사드리며 등재지 선정을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특히 우리학회는 학부생, 대학원생, 연구원, 교수 등 다양한 연구자들이 논문을 발표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하는 학술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학부생들이 발표하는 논문의 내용이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우리학회의 자랑일 뿐만 아니라 방사선학의 학문 발전에도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방사선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방사선학은 현대의학의 시발점이었으며 미래 의학발전의 동력입니다. 다가오는 미래의 의학은 맞춤형 진단과 치료를 지향하게 될 것입니다.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방사선학” 이라는 학문을 하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우리는 인류 앞에 커다란 사명감을 가져야만 합니다. 방사선의 이용이 의료뿐만 아니라 인류문명으로 태동된 산업전반에 걸쳐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방사선학의 발전 방향과 우리의 진로 분야도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모두 다함께 나아갑시다. 희망찬 미래로! 우리 모두 다함께!

 

한국방사선학회 회장 안병주 올림